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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침번 조회 0회 작성일 2022-08-19 03:14: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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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를 내동댕이치는 중국 공안? 탈북 위해 중국 내 일본 영사관으로 돌진한 장길수 가족 | 이제 만나러 갑니다 545 회

3살 아이를 내동댕이치는 중국 공안?
탈북 위해 중국 내 일본 영사관으로 돌진한 장길수 가족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김주니 : 일본놈들도 막상 중공한테 비굴하네
자기네 영토가 침범당한건데 방관하냐
김진영 : 3살아이를 내동댕이치면 아이가 울어 중국공안이 참 나쁜놈들이네 ㅡㅡ 김태준일행과 장길수가족들이 고생많이 하시는데 중국공안은 아이를 안낳았나ㅡㅡ!? 어휴!! 나쁜 중국공안놈들!!
다히라 : 여자분들 억즙 심하네

[자막뉴스] "함부로 말하고 있다"...주한 중국대사관이 올린 글 / YTN

베이징 동계올림픽 편파 판정 논란 등으로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엄중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례적으로 주한 중국대사관이 입장문을 통해 일부 한국 언론 매체와 정치인들이 반중 정서를 부추기고 있다고 반박하면서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한 중국대사관이 어제저녁(9일) 대사관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입장문입니다.

대사관 대변인은 최근 우리 올림픽 선수단이 편파 판정 의혹을 제기한 것을 언급하며, 엄중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한국 언론과 정치인들도 중국 정부와 베이징 올림픽 전체에 화살을 돌리고, 심지어 반중 정서를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사관 측은 또, 한국의 일부 매체와 정치인이 올림픽에 흑막이 있다고 억측하며, 중국 당국이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함부로 말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 같은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또 이번 경기의 공정성과 중립성이 지켜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쇼트트랙 경기의 주심을 맡았던 영국인 피터워스 심판장은 평창을 포함해 3차례나 올림픽 쇼트트랙 주심을 맡은 권위자이고,

올림픽 심판에 대해 어느 나라나 정부도 간섭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또, 우리 대표단의 항의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 국제빙상경기연맹의 입장도 덧붙였습니다.

중국의 입장문에서 표현된 엄중한 우려나 엄정한 입장은 강력한 항의와 경고의 외교적 표현인데요.

이례적으로 대사관이 주재국 국민의 여론에 공격적인 태도로 비판하고 나선 건 월권이자 외교적 결례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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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영 : 중국은 두려운게 많은가 보다...그들이 혐한을 부추기면서 왜 우리의 혐중은 안된다하는가...미친...
초거 : 중국사람이 욕을한다 = 올바르게 잘 하고있다 이것은 더 이상 주장할 필요도 없는 팩트군
Smin Smin : 주한중국대사관(님)께,
한 국가의 여론을 컨트롤하는 것은 님의 나라에서는 가능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당독재체제가 아님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여론이 현재 편파판정이 진행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떠한 언론이나 흑막의 존재 때문이 아닌, 그저 당연한 사실을 사람들이 모두 보게 되었고, 모두가 그것이 편파판정임을 알게 되어서 생긴 여론입니다. 베이징 탈모!
절묘한타이밍 : 한국에서 태어나서 일본을 욕하고

인간으로 태어나서 중국을 욕한다

이 명언 다들 알지?
조유리 : 아니 왜 스포츠 문제를 정치 외교 문제로 공식 비화하는 건지… 이거야말로 월권이자 결례네요.

윤석열 당선인, 중국 대사 접견…외교 행보 속도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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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ky : 김병민 전 대변인 참 안정적이고 차분하게 설명 잘하시네요.
믿음이 물씬 듭니다.
대한민국 : 대통령 당선인님 미,중,일 과 친해지면서
우리나라의 실리만 챙깁시다. 끌려다니는
대통령이 아닌 미,중,일 과 동등한 위치에서
국민의 대표로서 당당하고 현명한 판단으로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 주시길.
정은이 : 중국은 우리편이 아니다 굴욕 외교 절대사절
백영민 : 비즈니스 관계
국익 관계
좋은 관계

챙기면서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갑시다 ~
ad infinitum : 우리말을 잘 해 보기 좋네.. 대만 문제만 잘 해결 되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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